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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이영애, 2년만에 TV드라마 복귀… tvN ‘마에스트라’ 주인공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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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배우 이영애(52·사진)가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이영애는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아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2018년)가 원작이다. 이영애는 서울 구로구의 한 호텔에서 6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여성 클래식 음악 지휘자를 다룬 한국 드라마가 없어 배우로서 욕심이 났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기념관 건립에 5000만 원을 기부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제가 아이 엄마니까 우리나라가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 작품을 고를 때도 가족과 아이를 생각해 합의점을 찾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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