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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희생이 밑거름 되길"...고 임성철 소방장 영결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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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재 현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故) 임성철 소방장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유가족은 고인의 희생으로 소방관들이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랐습니다.

고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추모곡이 흐르고 태극기에 덮인 고 임성철 소방장의 유해가 영결식장으로 천천히 들어옵니다.

장내가 숙연해지고,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는 추모객들의 눈시울이 붉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