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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배보다 배꼽이 큰 '해외직구'…와인·위스키, 국내가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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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좀 더 저렴하게 사기 위해 해외 사이트 등에서 직접 구매해 배송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와인이나 위스키는 이런 식의 해외 직구가 오히려 손해라고 합니다.

왜 그런 건지, 정희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희준 씨는 지난해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위스키 한병을 구매했습니다.

국내에선 70만원을 줘야 하지만, 당시 환율로는 3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