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위(WE)호텔제주 “한라산 영실 코스로 눈꽃 여행 떠나보세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위(WE)호텔제주가 한라산 영실코스를 다녀올 수 있는 ‘산행 &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 위(WE)호텔제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위(WE)호텔제주가 한라산 눈꽃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산행 & 스파’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 한라산 산행과 피로회복을 위한 스파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호텔에서 한라산 영실코스 입구까지 무표 셔틀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해 산행을 즐긴 후 호텔 메디컬 스파 센터에서 2인 카본 스파 테라피를 받으며 피로회복과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생수와 머핀 또는 브라우니, 귤, 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트래킹 키트도 준다.

특히 위(WE)호텔제주는 한라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어 영실코스 입구까지는 차로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한라산 산행을 위한 숙소로 제격이다. 왕복 셔틀버스는 오전 9시에 호텔 정문에서 출발하고 오후 1시 30분에는 영실 탐방로 입구에서 호텔까지 운행한다.

한라산 영실코스는 영실 기암과 병풍바위 등 환상적인 설경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길이는 5.8㎞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한라산 등반 코스 중에서 가장 수월한 코스로 특히 윗세오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돼 초보자들도 쉽게 다녀올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패키지에는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사우나는 물론 피트니스룸(2인)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위(WE)호텔제주의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인 ‘위 힐링 위드 유’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숲 체험 클래스인 ‘숲에서’와 ‘아침깨움 요가’, 싱잉볼 파동을 통해 물속 명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아쿠아 카밍’ 그리고, 소리와 파장으로 몸의 이완과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크리스탈 싱잉볼’ 등 총 4가지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해 2인이 즐길 수 있다.

또한 2박 투숙 시에는 인터내셔널 2인 조식 뷔페가 추가로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설경이 가장 아름다운 한라산 영실 탐방로를 감상하고, 웅장한 한라산의 정기를 만끽하는 겨울 힐링 여행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color@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