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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12월 가볼만한 곳] 서울 속 크리스마스 낭만가득 포토 스팟 10곳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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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진 기자] [문화뉴스 허어진 기자] 서울의 겨울 밤하늘 아래, 크리스마스의 화려한 불빛이 도시를 물들이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서울에서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더현대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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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명소는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이다. 이곳은 1000평 규모의 사운즈 포레스트로 크리스마스 트리, 캐빈하우스, 조명 등으로 아름답게 꾸며져 겨울 숲 속 마을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가까운 지하철: 여의도역 (5호선, 9호선)

관악별빛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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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별빛산책/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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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관악별빛산책이다. 오는 1월 7일까지 개최되며, 관악산 자연생태공원에서 시작하여 관악산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약 3km의 코스는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자연과 문화의 조화를 선사한다.

주소: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가까운 지하철: 봉천역 (2호선)

명동 롯데백화점 My Dearest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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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명소는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이다. 이곳은 크리스마스트리와 화려한 조명, 다양한 크리스마스 영상 상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이상적이다.

주소: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가까운 지하철: 을지로입구역 (2호선)

잠실 롯데월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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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잠실 롯데월드몰이다. 롯데월드타워 앞 광장에는 아름다운 회전목마,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등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선사한다.

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가까운 지하철: 잠실역 (2호선, 8호선)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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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로, 명동 신세계백화점의 미디어파사드가 역대 최대 규모로 돌아왔다. 이곳의 본관은 크리스마스 영상을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상영하며 명동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물들인다.

미디어 파사드는 2024년 1월 31일까지 매일 17시 30분~22시에 반복재생된다.

주소: 서울 중구 소공로 63
가까운 지하철: 명동역 (4호선)

스타필드 코엑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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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트리/신세계 프라퍼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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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추천 장소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이다. 이곳의 대형 별빛정원은 화려한 조명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되어 있어, 겨울 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가까운 지하철: 삼성역 (2호선)

2023 청계천 빛초롱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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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로는 청계천이 있다. 이곳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환상적인 조명 페스티벌이 열리며, 빛의 터널과 다양한 조형물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2024청룡의 해를 맞아 용 조형물도 전시될 예정이다.

주소: 서울 중구 청계천로
가까운 지하철: 종각역 (1호선)

광화문 광장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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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마켓/ 한국관광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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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추천 장소는 광화문 광장 마켓으로, 위의 청계천 빛초롱 축제와 함께 들리기 좋은 곳이다. 겨울시즌 소품, 수공예품 뿐만 아니라 겨울철 먹거리존까지 만나볼 수 있다.

주소: 광화문광장 중심 종로구/중구 일대

가까운 지하철: 종각역 (1호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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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서울라이트/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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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추천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이다. 이곳은 현대적인 건축미와 함께 미디어파사드 공연이 열려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다. 미디어파사드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18시부터 22시에 상영되며, 12월 31일에는 18시부터 1월 1일 1시 30분까지 새해 카운트다운도 진행된다. 31일까지 DDP겨울축제도 함께 열려,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제품부터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주소: 서울 중구 을지로 281
가까운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호선, 4호선, 5호선)

남산 N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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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남산 서울타워를 추천한다. 이곳은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특별한 조명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주소: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가까운 지하철: 명동역 (4호선), 후속 연결 교통수단 이용 권장

앞서 소개한 열 곳은 서울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들로, 겨울의 서울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보자.

문화뉴스 / 허어진 기자 press@mnh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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