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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2023 추석] 개천절까지 황금 연휴 안 되나, 임시공휴일 지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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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사진= 2023 추석 연휴, 개천절까지 황금 연휴 지정 논의? /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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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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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박소연 기자] 10월 2일 대체공휴일 될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이번 추석 연휴와 10월 대체공휴일 유무에 대해 알아본다.

오는 9월 29일 금요일은 추석이다. 28일부터 연휴가 시작되며 10월 3일은 공휴일인 개천절이다.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 6일을 쉴 수 있나 싶었지만, 10월 2일 월요일은 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6일 동안의 연휴는 공식적으론 불가능 했었다.

[정보 추가: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 징검다리 연휴인 10월 2일을 취임 후 첫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정부에선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결국 철회됐다. 가장 큰 이유로는 '날씨로 인한 여행수지 적자'를 들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되는 등, 관광객과 업체 모두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내수 진작은 커녕 해외여행을 부추기는 것이 될 것을 고려해 판단한 것이다.

한편, 10월 3일 개천절 이후 공휴일은 10월 9일 한글날이며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2023년도의 마지막 공휴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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