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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탄자니아, 가뭄 뒤 이번엔 홍수...최소 5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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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폭우와 산사태로 최소 57명이 숨졌습니다.

AFP통신은 수도 도도마에서 북쪽으로 300㎞ 떨어진 만야라주 하낭 지역 카테시 마을에서 재난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산 탄자니아 대통령은 "지금까지 57명이 숨지고 85명이 다쳐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낭 지역 카테시 마을 주택 100여 채도 산사태로 매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