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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나체 합성해 지인에 뿌렸는데…경찰도 못 잡는 '능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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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른 사람의 사진과 정보를 SNS 단체 방에서 공개하고 성적으로 괴롭히는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 외국 SNS를 통해 범행이 이뤄지다 보니까 수사가 쉽지 않고, 이 때문에 피해자들은 더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박서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부터 여대생 A 씨의 SNS에 모르는 사람들의 성희롱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