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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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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의 봄...‘서울의 봄’ 460만 넘고 독주[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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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가뿐히 돌파...600만 고지 향해


스타투데이

‘서울의 봄’ 포스터. 사진 I 플러스엠엠터테인먼트


극장가의 봄이다. 영화 ‘서울의 봄’이 주말동안 무려 1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손익분기점(약 400만명)을 가뿐히 넘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신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1~3일까지 170만 2212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수 465만 5126명을 기록했다. 단연 박스오피스 1위다.

이 같은 흥행세라면 이번주 600만 돌파도 가능해보인다. 첫 주말 관객수(149만명)보다 2주차 주말 관객수(170만명)가 더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입소문을 제대로 타고 있다는 의미. 현재 오전 8시 48분 기주, 43.1%로 예매율도 1위도. 예매 관객수는 약 10만명으로 독주 상태다.

2위는 ‘싱글 인 서울’이다. 같은 기간 12만 377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는 약 22만명이다. ‘로코 레전드’ 임수정 이동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표로 고전 중이다.

3위는 공포 외화 ‘프레디의 피자가게’로 6만 4836명을 끌어 모아 누적 관객수 65만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4위 ‘괴물’(5만4898명·누적 11만명), 5위 ‘극장판 우당탕탕 은하안전단:진정한 용기!’(1만5464명·누적 2만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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