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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빵 한 조각으로 겨우…" 하마스에 끌려간 인질이 전한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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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짧았던 일주 간의 휴전 기간 동안, 극적으로 석방된 인질들이 억류된 채 어떻게 지냈는지 전했습니다. 캄캄한 지하에서 공포와 배고픔에 시달렸고 아이들마저 침묵을 강요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신용식 기자입니다.

<기자>

하마스에 인질로 잡혀 있다가 극적으로 풀려난 72세 아디나 모셰.

지하터널에 갇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