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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벽 뚫고 들어와 가게 안 쑥대밭'‥80대 몰던 승용차 안경점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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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오후 인천의 한 안경점으로 승용차가 갑자기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가게 안에는 아무도 없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요.

운전자인 80대 남성은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안경점 유리문 너머로 검은 승용차가 등장하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벽을 부수고 가게 안으로 돌진해 들어옵니다.

진열장이 무너지고 집기와 제품들이 부서져 내부는 말그대로 쑥대밭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