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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7년 전 지진과는 무관...내륙 강진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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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7년 전 규모 5.8의 지진과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내륙에서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잇따르고 있어 강진에 대한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6년, 역대 가장 강한 규모 5.8의 경주 지진.

그리고 이듬해 수능을 앞두고 덮친 규모 5.4의 포항 지진.

이번 지진의 진앙과는 각각 동쪽으로 21km, 남쪽으로 36km 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