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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재수사하라" 목소리 낸 전국 교사들...교육감도 '유감' 밝혔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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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사들과 교원 노조가 서이초 교사 사망 관련 경찰 수사 자료를 유족에게 공개하고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국교사일동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그리고 초등교사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요구하고 서이초 교사 사망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12만5천 명의 서명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을 향해 이제까지의 수사 기록을 유족에게 공개하고, 고인이 마지막으로 담임을 맡았던 학급의 학부모 전수 조사와 고인이 맡았던 4세대 나이스 기록을 확보해 재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