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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정유정 쓴 과외앱서 또…30대 남성, 학부모인 척 "집에서 수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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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사건이야 많이들 알고 계시죠. 또래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 그런데 정유정이 과외 중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범행 대상을 찾고, 접근했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30대 남성이 학부모를 사칭해서 여성 과외교사에게 접근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거예요.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신 변호사님. 어떤 식으로 여성 과외교사에게 접근을 한 겁니까?

· 정유정이 쓴 과외앱서 또 학부모 행세

· 30대 남성이 학부모인 척 여성 노려

· 30대 남성이 '59세 여성' 정보로 가입

· "혼자 사나" "집에서 수업하자" 보내

· 수상한 메시지, 혐의 적용 가능?

· 신원 인증 강화했다지만 또 뚫려

· 정유정 1심 무기징역…검찰이 항소

박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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