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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자막뉴스] "이건 꼭 지켜야 합니다"...반도체 전문가들이 달려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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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분야 도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노년의 심사관.

국내 대기업 연구직으로 30년을 일하고 지난해 퇴사한 반도체 전문가입니다.

치열한 첨단 기술 경쟁의 선봉에 있었지만, 연구원에서 심사관으로 인생 2막을 열며 새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문창욱 / 특허청 반도체설계심사과 : 특허는 진짜 국가의 산업기반을 살려 나가는 데 있어서 참 중요하고 이건 누군가가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제 깨달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