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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더뉴스] '세금을 피하는 방법'...갖가지 신종 은닉 수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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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박영범 세무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내야 할 세금 내지 않기 위해 재산을 숨기고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 체납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재산 은닉 수법도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세청이강제로 징수한 체납 세금무려 1조 5천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