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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자막뉴스] 텅 비어가는 연료...서민에 닥친 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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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랑의 연탄'이죠.

'아직도 연탄 쓰는 집이 있나'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 여전히 7만이 넘는 에너지 빈곤층은 이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보냅니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북극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취약계층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가 이어지며 연탄 기부가 크게 줄었기 때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