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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수지가 신은 '이 부츠' , 보온성 꽉 잡고 미끄럼은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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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사진=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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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를 모델로 내세운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씬다운을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씬에어 부츠'를 출시했다.

K2는 28일 "세계 최초, 유일의 다운 패브릭 '씬다운'을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씬에어부츠' 남녀 4종을 출시했다"고 전해왔다.

'씬에어 부츠'는 남녀 전용 및 제품 기장에 따라 여성 컴포트 앵클부츠 '피헨(PEAHEN)', 여성 롱부츠 '빅슨(VIXEN)', 남성 롱부츠 '가디안(GUARDIAN)', 세미미드컷 방한화 '크루저(CRUISER)' 등 총 4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씬에어 부츠는 세계 최초, 유일의 다운 패브릭인 '씬다운'을 적용해 털 빠짐과 열이 빠져나가고 스며드는 냉기가 없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또, 눈비로 길이 미끄러운 한겨울 지면을 고려해 K2의 독자적 기술력이 담긴 엑스그립(X GRIP) 밑창을 사용해 접지력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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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씬에어 빅슨'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 여성용 패딩 부츠로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기장감으로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광택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립 원단을 겉감에 적용했으며, 신고 벗기 편하도록 지퍼를 안쪽에 적용했다.

'씬에어 가디안'은 최초로 출시된 남성 전용 부츠로 종아리까지 덮는 기장감으로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신을 수 있다. 블랙 색상으로 출시됐다.

'씬에어 피헨'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립스탑 원단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여성 방한 부츠이다. 오염을 막아주는 머드가드 패턴이 적용되어 있으며,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이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씬에어 크루저'는 발목 위를 살짝 덮는 길이감의 세미미드컷 방한화다. 신발 뒤 패턴을 부드럽게 디자인해 보행 시 편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발등 부위에 지퍼를 적용해 착화감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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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신발용품기획팀 신동준 이사는 "씬에어 부츠는 K2의 혁신적인 다운 압축 패브릭인 씬다운을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과 스타일을 갖춘 제품"이라며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K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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