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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자막뉴스] 스스로 '상처 회복'...기적의 소재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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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발한 자가치유 소재를 스마트폰에 보호필름처럼 붙여봤습니다.

투명해서 화면을 보는 데 어려움이 없고, 터치도 가능합니다.

거친 솔로 세게 문질러도 쉽게 흠집이 나지 않습니다.

칼로 자른 뒤 실온 수준인 35도의 열을 가하자 1분 안에 재결합이 되고, 6시간이 지나자 거의 원상태의 강도로 돌아왔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이 소재는 기존 단점이었던 투명성을 크게 높이면서도 강도와 복원력까지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