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
(양산·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시와 김해시가 고향사랑 기부자에 대한 감사 인사 서비스를 위해 답례품을 대폭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산시는 기존 답례품에서 21개를 추가해 73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신규 품목은 템플스테이를 비롯해 캠핑장 이용권, 숙박시설 이용권, 천연염색 제품, 필터 샤워기 등이다.
시는 추가한 답례품 공급업체도 모집한다.
김해시는 11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하고 37개 품목으로 답례품을 확대했다.
김해 뒷고기 |
추가 선정업체는 부경양돈농협 육가공본부(김해 뒷고기 세트), 농업회사법인 준은(바른곡식 선물 세트), 청호(육포), 엉클캔틴(단감약과도넛), 회현마을공동체 회현연가협동조합(THE 순수요거트세트), 가야대장간(가야명도) 등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고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공제)와 답례품(기부금액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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