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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외투 챙겨입고 '긴 가을 연휴' 만끽…귀경길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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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JTBC 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나흘째인 오늘 전국 관광지와 도심 곳곳이 청명한 가을 날씨를 즐기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경복궁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하은 기자, 오늘 많은 시민들이 경복궁을 찾았죠?

[기자]

저는 지금 경회루 앞에 나와 있는데요.

정규 관람 시간이 오후 6시까지여서 지금은 텅 빈 모습이지만 조금 전까지 이곳은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