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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영수회담' 이틀째 신경전‥"물꼬 터야", "격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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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안한 '영수회담'을 놓고, 여야가 이틀째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신임 원내대표도 대화의 물꼬를 틀 필요가 있다며 거들고 나섰는데, 국민의힘은 격에 맞지 않는 제안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추석 다음날인 오늘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유가족을 만나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본회의에서도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