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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배터리아저씨' 박순혁 "거래소·금감원 조사 및 제재 않는 것, 가장 큰 문제"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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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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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장윤석 인턴기자] '배터리아저씨' 박순혁 작가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매도,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작가는 "현재 금융당국과 여의도 금융기관들은 반헌법적 특수 계급이다. 기관과 외인에만 유리한 구조가 구축돼 있으나 거래소나 금감원은 조사 및 제재에 나서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협 의원 주최로 열린 이번 공청회에는 공매도 전면재개의 적절성과 공매도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j332136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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