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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3m '껑충' 뛰어올라 낚싯배 올라탄 청상아리…무게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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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취재진이 삼치잡이 배 대성호로부터 받은 영상입니다.

수면 위로 무언가 세차게 뛰어오르는데요.

이렇게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건, 다름 아닌 낚싯줄에 걸린 청상아리였습니다. 성질이 매우 난폭한 종으로 알려져 있죠.

청상아리는 낚싯바늘을 빼내려고 수면 위 3m 높이까지 3~4차례 뛰어올랐는데요.

결국 이 청상아리, 배 안으로 떨어졌습니다. 몸길이는 3m, 몸무게는 200kg에 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