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9.20 (금)

이슈 시위와 파업

'지하철 탑승 시위' 박경석 전장연 대표 검찰 송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불법 지하철 탑승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공동상임대표가 최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6일 철도안전법과 기차교통방해 등 혐의로 박 대표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대표는 재작년 1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집회나 지하철 탑승 시위를 38차례 열면서 도로를 점거하고 열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달 박 대표는 서울 지하철역 4호선 삼각지역 승강장과 벽에 장애인 인권 관련 스티커 수백 장을 붙인 혐의로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송치됐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