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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아르노 회장 처음 중국 찾을 듯…서방 CEO '방중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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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 "이달 중 계획"…구찌 모그룹 수장도 올초 방문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프랑스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4) 회장도 최근 이어지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중국 방문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1일(현지시간) 아르노 회장이 이달 중 세계 최대 명품 시장인 중국을 방문할 생각이라며 여행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