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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뉴스라이더] '곳곳에 멍' 초등생 사망...부모 "자해로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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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

어제 오후 인천 남동구에서 119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몸 곳곳에서 멍 자국 여러 개가 발견됐습니다.

부모는 "아들이 자해해서 생긴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학대를 의심한 경찰은 30대 친아버지와 40대 의붓어머니를 긴급체포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