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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날씨플러스] 선명한 '대보름'…4년 만에 '대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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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창 밖에는 올해 첫 보름달, 정월 대보름달이 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으로 중단됐던 대보름 축제도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날씨플러스, 김서연 기자입니다.

[기자]

둥근 보름달이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높이 쌓아 올린 나뭇가지와 짚더미에서 화염이 타오릅니다.

불길을 보며 사람들은 제각기 소원을 빕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민속놀이에 흠뻑 빠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