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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中 의존도 낮추자"…해외에서 활로 찾는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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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외 여행이 점차 살아나고 있습니다만 국내 면세점업계는 아직 코로나 암흑기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진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에 의존하던 데서 벗어나, 해외 시장을 직접 공략하며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면세점, 코로나가 꺾이면서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국인으로 북적였던 코로나19 발생 전과 비교하면 아직 한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