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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김여정, 미 탱크 지원 맹비난…"파철더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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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우크라이나에 탱크를 지원하기로 한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무장 장비도 러시아 군대의 위력에 모조리 불탈 것이라며 친 러시아 노선을 다시 한번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명의 담화를 통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탱크를 지원하기로 한 미국을 맹비난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