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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한 상태로 물류창고침입·경비원폭행·금품절도 30대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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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마약에 취한 상태로 물류창고에 침입해 경비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전했다.

경향신문

그래픽 | 김덕기 기자 hajuk93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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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전 7시 25분쯤 인천시 중구 한 물류창고 경비실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70대 경비원의 목을 조르고 현금 20여 만원이 든 점퍼를 입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물류창고 인근에서 붙잡혔다. 마약 간이검사에서 MDMA(일명 엑스터시) 양성 반응이 나왔다.


☞ 연재 | 마약 0.03g의 굴레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series/articles/as349



☞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마약 환자 뇌 손상 어릴수록 심각…금단현상은 지옥의 고통”
https://m.khan.co.kr/people/people-general/article/202212062046005


김종목 기자 jom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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