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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기각' 상황실장 재조사...이르면 다음 주 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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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 전 112 상황실장 피의자 신분 재조사

참사 우려 신고에도 부적절하게 대응한 혐의

구속영장 기각되며 '혐의 소명 실패' 지적

영장 기각 나흘 만에 소환조사…재신청 준비 착수

[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앞서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서울 용산경찰서 전 112 상황실장을 오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수본은 상황실장과 함께 구속을 피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도 추가 조사하겠다고 예고했는데, 구속영장 재신청은 이르면 다음 주에야 이뤄질 수 있을 거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태원 기자!

지난 5일 구속을 면했던 용산경찰서 112 상황실장이 아직 특수본 조사를 받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