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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진 3차 소환 조사…이임재 영장 재신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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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본부가 류미진 당시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을 세 번째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에 대해서는 보강 수사를 한 뒤 영장을 다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흥수 기자입니다.

<기자>

참사 당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이었던 류미진 총경이 특별수사본부에 다시 소환됐습니다.

지난달 18일과 25일에 이어 3번째 소환 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