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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권 포기" 요구까지…당 내분 커진 '이재명의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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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비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천권을 포기하라는 요구까지 나왔습니다. 친이재명계가 반박에 나서는 등 당 내부가 소란스럽습니다.

고석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연일 민생과 경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우리 민주당은 국민과 경제 그리고 기업을 위해서 IRA 문제 해결에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