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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화물연대 파업=북핵 위협"…추가명령 발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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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파업, 벌써 12일차이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화물연대 파업은 북핵 위협과 마찬가지"라면서 엄정 대응 방침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르면 내일(6일) 추가 업무개시 명령이 발동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은 역대 최장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은 끝에 구속됐습니다. 오늘은 문 전 대통령을 놓고 정치권 공방이 뜨거운데, 관련 내용을 유한울 체커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