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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정민에 정해인 합류까지..'베테랑2' 캐스팅 확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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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테랑2'가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영화 '베테랑'의 속편 '베테랑2'는 더욱 노련해진 서도철 형사(황정민)와 베테랑 강력범죄수사대에 닥친 새로운 위기를 그린 범죄액션.

먼저 황정민이 형사 ‘서도철’로 돌아온다. ‘서도철’은 더욱 노련해진 베테랑다운 모습은 물론, 오랜 동료인 강력범죄수사대 팀과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정해인이 강력수사대 막내 형사 ‘박선우’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오리지널 베테랑 형사팀에 새롭게 합류하는 그는 새로운 긴장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형사 ‘서도철’과 팀을 이룰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로는 전편을 빛냈던 배우들이 모두 합류해 완전체 캐스팅을 이뤘다. 먼저 전편에 이어 ‘서도철’과 유쾌한 호흡을 선보일 ‘오 팀장’ 역은 오달수가 맡아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찰진 연기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베테랑'에서 호탕하고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던 ‘봉 형사’ 역에는 장윤주가 함께 한다. 이어 든든한 오른팔 형사 ‘왕 형사’ 역에는 오대환이, ‘윤 형사’ 역에는 김시후가 함께 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메가폰을 잡은 류승완 감독은 “전편보다 강력한 서스펜스와 결이 다른 박진감을 선보이려 한다. 믿고 의지하며 함께할 수 있는 스탭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기쁘고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황정민 역시 “함께 했던 '베테랑'팀 그리고 새로운 식구들과 만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이번에도 배우, 스탭들과 함께 에너지를 쏟아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영화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편과는 다른 범죄액션 장르의 새로운 방향을 선보일 것을 기대케 하는 '베테랑2'는 12월 전격 크랭크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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