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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쌀쌀하고 해상 강풍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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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한파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역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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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4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경남 남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0.1mm 미만이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3도, 창원 1도, 진주 1도, 거창 -3도, 통영 3도로 전날보다 1~4도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9도, 창원 5도, 진주 7도, 거창 5도, 통영 8도로 전날에 비해 5~6도 정도 내려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경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해 동부바깥먼바다는 바람이 30~50km/h(9~14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바란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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