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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대장동 범죄수익 4400억 중 800억 동결…나머지도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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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대장동팀' 범죄수익 중 800억원 상당을 몰수하겠다며 법원에 추징보전을 청구했는데요. 법원이 석달 간의 심리 끝에 검찰의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검찰은 대장동팀 범죄수익을 모두 4400억원 상당으로 보고. 나머지 은닉 재산 추적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원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고급 타운하우스. 김만배 씨가 실소유한 천화동인 1호가 2019년 10월 이 건물을 62억 원에 매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