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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프랑스 '국민 빵' 바게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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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에펠탑과 더불어 프랑스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국민 빵' 바게트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는 30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회의를 열어 "바게트 빵의 장인 노하우와 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올렸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트위터에 이 소식을 전하며 바게트를 "우리의 일상에서 마법과 같이 완벽한 250g"이라고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