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물연대 파업 이후 노·정 첫 교섭...타협점 못 찾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주 앉았습니다.

두 시간 가까이 교섭을 진행했지만, 타협점을 찾진 못했습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연대 집행부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습니다.

파업 닷새째 성사된 첫 교섭을 위해서인데, 시작 전부터 양측은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차관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끝까지 계실 거죠?]

2시간 가까이 진행된 1차 교섭은 소득 없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