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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화물연대 1차 교섭 결렬...30일 다시 만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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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인 오늘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 사이에 첫 교섭이 진행됐습니다.

서로 입장 차만 확인했는데, 모레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기성 기자!

[앵커]
첫 교섭에서 어떤 내용이 다뤄진 겁니까?

[기자]
네. 오늘은 대화의 물꼬를 텄다는 정도에 의미를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해서 1시간 50분 만에 협상이 종료됐는데요.

정부 측에선 어명소 국토부 2차관과 구헌상 국토부 물류정책관, 화물연대에서는 김태영 화물연대 수석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