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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장서 봉쇄 반발 대규모 집회…"방역 조치가 화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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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신장자치구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불이 나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봉쇄 조치로, 소방차 진입이 늦어졌고, 이 때문에 피해가 커진것으로 알려지면서 성난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신장에선 고강도 방역 조치가 석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상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시민들이 봉쇄를 뚫고 거리로 나섭니다. 시청 앞을 가득 메운 인파가 잇따라 구호를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