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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대만 무비자 입국 재개에 패키지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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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랑풍선이 새롭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진 대만 상품을 정비했다. 노랑풍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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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노랑풍선(104620)이 새롭게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진 대만 상품 정비에 나섰다.

노랑풍선은 대만에서 관광뿐만 아니라 휴양과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패키지여행 ‘액티비티(Activity) in Taiwan’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대만은 지난 29일부터 우리나라 입국자에 대한 무비자 조치를 재개했으며, 오는 13일부터 자가격리 규정을 없애고 7일간의 자율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노랑풍선은 그동안 대만 패키지여행 예약률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2040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MZ세대에 특화된 액티비티 일정을 새롭게 추가한 단독 상품을 출시했다.

지역과 일정에 따라 4개의 하위 상품으로 구성된 ‘액티비티(Activity) in Taiwan’은 최소 4명부터 출발 가능하다. 노쇼핑/노옵션으로 고객 부담을 줄이고, 현지 맛집으로 유명한 ‘딘타이펑’을 포함한다.

상품은 유람선에 탑승해 돌고래를 감상할 수 있는 ‘이란 돌고래 투어’와 대만의 10대 절경 중 하나인 청수단애에서 카누를 즐길 수 있는 ‘화련 카누 체험’, 스노쿨링이 포함된 가오슝 IN-OUT 4일 상품 ‘컨딩 스노클링’, 타이베이IN-가오슝 OUT 7일 상품으로 모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만 전국 일주 액티비티’ 등이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대만 패키지여행이라고 하면 보통 관광지 위주의 일정을 떠올리는데, 대만에는 숨겨진 놀 거리가 가득하다”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폭 변화된 일정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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