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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충북 오후 4시 229명 확진…1주 전보다 1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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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3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9명 추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 같은 시간대(190명)보다 39명이 늘었지만 1주 전인 지난달 26일(426명)과 비교하면 197명이 감소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충주 49명, 제천 46명, 청주 39명, 음성 29명, 진천 19명, 옥천 11명, 괴산 10명, 영동·단양 8명, 증평 7명, 보은 3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7만7천569명이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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