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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광화문 일대 '교통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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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도심에서는 오후부터 대규모 집회가 열렸는데요.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지은 기자, 집회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네, 조금전인 오후 1시부터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