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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단풍'으로 물든 갯벌…가을 재촉하는 칠면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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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이 물드는 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갯벌에는 이미 단풍이 찾아온 것처럼 자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1년에 색깔이 7번 변해서, 7개의 얼굴을 지녔다고 불리는 바다의 단풍, 칠면초 군락지를 박건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잿빛 갯벌 곳곳이 단풍처럼 자줏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갯벌에 사는 칠면초입니다.

가을 하늘과 갈대숲, 칠면초가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처럼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