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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후 첫 6개월 연속 무역적자…침체 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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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무역수지가 여섯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중국으로의 수출 감소까지 대내외 악재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한국 경제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미 경제수장은 필요하면 유동성 공급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창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액은 574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수입은 612억3000만 달러로 더 크게 늘어, 무역수지는 37억7000만 달러 적자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