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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과 명승부…'역도산 제자' 日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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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치기왕' 김일 선수와 함께 프로 레슬링 한일 양대산맥으로 불렸던 일본 안토니오 이노키 선수를 기억하실겁니다. 북한 출신 '역도산'의 제자로도 잘 알려져 있죠. 일본 프로 레슬링 대부 안토니오 이노키가 향년 79세로 별세했습니다.

류주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1960년 17세의 나이로 일본 프로레슬링계에 데뷔한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에서 브라질로 이주했었는데 현지를 방문했던 역도산 선수에게 스카우트 돼, 김일, 자이언트 바바와 함께 3대 제자로 프로레슬링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