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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악의 위기 맞은 자영업

소상공인에게 빚더미 대신 생존권을...청년 자영업자 추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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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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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소상공연합회 등 단체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빚더미 대신 생존권을 보장하라' 도봉구 청년 자영업자 추모제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시장에서 자영업을 하던 20대 청년이 6개월 동안 임대료를 내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지난 24일 서울 도봉구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고인을 추모하는 국화 꽃을 들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회견에서 대선 전후 대통령이 공약한 손실보전금을 약속대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2.10.01.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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