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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참사' 논란에 윤 대통령 지지율 24%, 다시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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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잘하고 있다 24%, 잘 못하고 있다 6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교참사와 비속어 논란의 여파로 보입니다.

박유미 기자입니다.

[기자]

[주호영/국민의힘 원내대표 : 알고 보니까 외교참사가 아니라 민주당의 억지 자해참사인 것 같습니다.]

[박홍근/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윤석열 정부의 외교 무능과 참사에 대한 국민 판단은 이미 끝났습니다.]